대한문 앞 쌍용차 농성장 방문과 후원

더불어삶의 활동 2013. 6. 30. 12:38

 

대한문 앞 쌍용차 노동자들의 농성장을 방문하고 후원금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중구청이 천막을 철거하고 화단을 까는 등의 농성 방해 행위를 했지만,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은 대한문 앞 한켠에 자리를 마련하고 1인시위, 저녁 미사 등으로 투쟁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객관 상황은 좋지 않은데도 오히려 웃음과 함께 현재의 투쟁상황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질긴 놈이 이긴다고들 하는데, 정말 끝까지 싸워서 쌍차 회계조작 책임자를 처벌하고 해고 노동자들이 전부 원직복직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더불어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