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KTX 승무원 1인시위 동참

더불어삶의 활동 2017. 9. 22. 11:48

더불어삶은 KTX 해고승무원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 활동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7~8월에 서울역에서 진행된 KTX 서명전 사진들을 모아서 한번에 올립니다. 






7월 2일 (더운 날씨에도 서명 많이들 해 주셨습니다)





7월 9일 (이날은 더불어삶 회원이 1명밖에 못 가서, 사진도 직접 찍었다고 합니다. 서명대로 걸어가시는 분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7월 16일 (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역행하는 철도공사를 규탄하는 피켓들도 보입니다)






7월 23일 (이날은 더불어삶 회원 3명이 동참했습니다. 수고한다고 음료수를 주고 가신 시민들이 여러 분 계셨어요.)





7월 28일 (이날은 평일입니다. KTX 해고승무원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 소속 단체들이 하루씩 돌아가면서 서명전을 진행했는데, 더불어삶에서도 3명의 회원이 참여했습니다. 승무원들이 안 계셔서 우리가 파란 조끼를 입었어요^^)






7월 30일 (엄마가 서명을 하는 동안 딴곳을 보는 아이의 귀여운 모습이 사진에 찍혔네요)





8월 6일 (이날은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에서도 3분이 와서 동참해 주셨습니다)




8월 23일 (회원들의 사정으로 서울역 서명전에 2주 정도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KTX 승무원문제 해결을 정부에 촉구하기 위한 ILO 제소, 유엔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 더불어삶 회원 2명이 참석했어요. 비가 쏟아져서 비옷을 입고 우산을 쓰고 진행한 기자회견이었습니다.)








마지막, 8월 27일! (이날은 박근혜 경호실 차장이었던 인물이 코레일 감사로서 부적합하다는 항의의 피켓도 함께 들었습니다. 서명전을 마친 후에는 부대찌개로 맛나게 식사도 했지요.)



지금까지 7~8월 KTX 서명전 연대 사진을 정리해서 보여드렸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회원들의 수고가 많았네요. 당사자이신 KTX 승무지부 조합원들은 말할 것도 없겠죠. 이분들은 정부와 공기업에게 취업사기를 당한 피해자 입장인데도 너무 오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철도공사가 얼른 정신을 차려서 문제 해결에 발벗고 나서기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posted by 더불어삶